So Complicated Was the Fall | 227.365
So Complicated Was the Fall | 227.365 by Stephan Geye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


요즘 경기가 좋지 않고,
취업난으로 노숙자들이 늘었다고 했는데

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.

유명한 기관(?)에서

노숙자들에게 세대별로 이유를 물어보았는데 ... 헉 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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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- 취직 못한 아들이 엄마에게 밥달라고 해서 쫒겨남

30대 - 인터넷 서핑하고 있는데 남편이 뭘사냐고 물어봐서 쫒겨남

40대 - 마누라가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수다떠는데 전화해서 언제올거냐고 물어봐서 쫒겨남

50대 - 마누라 화장하고 나가는데 어디가냐고 물어봐서 쫒겨남

60대 - 지나가다 살갗이 스쳤다는 이유로 쫒겨남

70대 -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쫒겨남


무슨 이야기인가 하셨죠 ㅎㅎㅎ

친구한테 들은 예기인데
요즘 남자들에게 너무 공감이 가는 예기인것 같고,,, 저만 그런가요 ㅠ.ㅠ

오늘 하루 웃으시고 행복하시라고 ~

참, 오늘 꼭 빼빼로 하나 사가지고 가세요 ...
이것도 ... 쫒겨나는 사유가 되나요 ㅠ.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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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심각한 경제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웃고 갑니다. 하하하하하
    근데 70대는 너무 슬퍼요. 3,4,50대는 아주 공감이 갑니다. ㅋㅋㅋㅋㅋ

    2009.11.11 16:5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나이스/문인수

    재밋네... 늦게 온다고 했는데 나도 곧 노숙자가.....ㅎㅎㅎ

    2009.12.02 03:3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^^ 형님 안녕하세요
      잘 지내시지요 ...
      필리핀에 계신가요 함 다시 간다고
      하면서 못가네요 ㅎㅎ

      2009.12.02 08:40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3. 몽쉘

    ㅋㅋㅋ 저도 전화함 쫒아낼까부다....

    2009.12.03 11:0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러지 마세요 ...
      회사에서 눈치보고 집에서 구박받으면
      남자들 어떻게 해요 ㅠ.ㅠ

      2009.12.03 13:05 신고 [ ADDR : EDIT/ DEL ]